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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선의 한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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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시한우(光時韓牛)는 오래전부터 암소한우만 유통되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횡성, 안동 등 여타지방의 한우도 물론 훌륭하지만 광시한우는 그 특별함과 더불어 이곳에서 영업하고 있는 다른 사장님들의 자부심 또한 큰 곳입니다.

내가 조선의 한우다라는 상호를 내세우고 광시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저희 매장은 이러한 취지에 부합하고자 1등급 3산이하의 암소한우만 유통 판매하자는 신념을 가지고 고객에게 믿을수 있는 암소한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등급이상의 명품한우를 생고기와 구이 그리고 광시에서는 원조인 한우석갈비도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저희매장을 방문하셔서 암소한우의 참맛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내가조선의한우다

대표 조 원 준

 

 한우

[ Korean native cattle, ]      한국 고유의 소 품종.

                      

몸무게는 암소 300㎏, 수소 420㎏이다. 그러나 송아지 때부터 인공유()를 먹이면서 살찌운 수송아지는 생후 18개월에 450∼530㎏까지 자랄 수 있어 종래 18개월에 210㎏ 내외의 몸무게에 비해 2배 이상 자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털빛깔은 노란빛을 띤 갈색이다.

크기는 지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나는데, 남부지방의 소가 가장 작고, 중부와 북부지방으로 갈수록 크다. 종래에는 도체율이 50% 내외였으나 살이 찌면 도체율도 향상된다. 일의 능력은 논갈이에서 암소는 하루에 무논 20아르(a), 마른 논 25a 정도를 갈 수 있고, 수소는 이보다 각각 20% 정도 더 많이 갈 수 있다.

체질이 강건하여 병에 잘 걸리지 않으며, 성질이 온순하다. 또 다리와 발굽이 튼튼하고, 동작이 경쾌하여 일을 잘 한다. 거친 사육관리에 잘 견디며, 번식력도 사육관리만 잘 하면 좋은 편이고, 피부가 튼튼하여 좋은 가죽이 생산되는 등의 장점이 있다. 그러나 체격이 고르지 못하고 특히 뒷몸이 빈약하며, 다리와 발굽의 모양이 좋지 못하고 만숙성()이며, 비유량()이 적고, 젖꼭지도 작은 것이 결점이다.

옛날부터 한국의 농경·운반·퇴비 등을 위하여 사육되었다. 농가에서는 재산으로 귀중하게 여겨왔으며, 죽어서는 고기와 가죽을 남겼다. 일소로서 순수하게 번식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산업의 발달로 농업의 기계화가 추진되면서 일소로서보다는 고기소로서의 가치를 추구하게 되었고, 인공유의 개발로 사육 기간도 종전보다 더 앞당기게 되었으며, 살이 찌면 육질이 더욱 개량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현재 보존되고 있는 토종 한우는 털 색에 따라 황소, 칡소, 흑소로 나누어 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우 [Korean native cattle, 韓牛] (두산백과)